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경영 재건 본격화
부광약품이 300억 원의 자기자금을 투입해 한국유니온제약 지분 75.14%를 확보하며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습니다. 이후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부광약품 소속 부사장 2명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며 경영진 교체에 착수했습니다. 한국유니온제약은 2025년 9월 회생절차를 신청한 뒤 올해 5월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을 인가받은 상태로, 부광약품은 흑자전환을 목표로 회생 마무리까지 최대주주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