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근당, 더 작아진 역류질환 치료제 출시
종근당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에소듀오미니'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존 에소듀오에스보다 정제 크기를 줄여 장기 복용 환자의 불편함을 낮춘 것이 핵심입니다. 현재 같은 질환 분야 매출은 도입 품목인 펙수클루가 주도하고 있지만, 이번 출시로 자체 브랜드 라인업을 보강해 수익 구조를 균형 있게 다듬으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출시 효과는 올 하반기 에소듀오 브랜드 전체 매출 흐름을 통해 확인될 전망입니다.










